The place for JNPeople 햇살 가득 사무실

용인터미널 근처에 자리잡은 사무실…
예로부터 명당자리는 배산임수요 집은 남향이라 했던가?
하루종일 볕이 잘들어 따뜻하, 이 기운을 받아 으쌰의쌰!!! 좋은 디자인 좋은 설계!!!
이겨울 햇볕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는다.
부디 앞으로도 계속 분위기도 디자인도 따뜻한 사무실이 되길 (^^;)

회의공간은 카페분위기로… 찾아주시는 분들이 조금 더 마음 편하게 계셨다 가시기를…

샌드위패널 위 그레이컬러 친환경 페인트 그리고 수작업한 글자판 로고 ^^;(와이프와 우리 공주님의 노고가…)

항상 끄적거리느라 이것저것 널려있는 내 자리가 보이네요. ^^;

그레이와 무채색의 사무실 컬러에 포인트요소로  활기를 더해주는 빨간색 캐비넷

끝으로 나의 곁을 항상 지켜주는 세친구와 부엉이 친구들!!! 언제까지나 내 곁에 있을 줄꺼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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